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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컬쳐 시즌2

차이컬쳐는 시즌1부터 일관되게 거의 대부분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촬영한 것들입니다. 인터넷에 있는 사진들 내용들 퍼다 나르면서 조회수만 올리려는 그런 싸이트나 블로그가 아닙니다. 

제가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낀 것들 위주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블로그이며, 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의 카페손님이 찍어 준 사진입니다. 손님과 체스를 두었는데, 그 장면을 친구분께서 찍어서 보내 주셨습니다.

블로그

대만 저의 카페 경쟁사? 급습

대만 저의 카페 인근에 경쟁사?가 생겼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저 카페가 생긴지는 작년인데, 제가 오랜만에 대만 저의 집으로 휴가를 왔습니다. 한국출장갔다가 한국에서 바로 휴가로 대만으로 왔습니다. 대략 10일 정도 휴가인데요. 도착한 다음날부터 저의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무튼… 저의 카페가 대학교 근처에 있는데, 그 대학교 건물에 입점한 카페가 작년 하번기인가에 개업을 하였습니다.  이 대학교가 캠퍼스 …

태국 시골의 송크란축제 모습

태국 송크란축제 하면 도심에서 젊은 남녀, 혹은 외국인들이 물총쏘고 물뿌리는 그런 영상들 위주로 보게 되죠. 그런 영상들이 조회수가 많이 나오니까요. 차이컬쳐에서는 태국시골마을의 소소한 송크란축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작은 시골마을에서 마을회관이나 이장집 앞 공터 등에 동네주민들이 모여서 조촐하게 행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딱 작은 시골마을의 공터에서, 딱 저 정도의 마을주민들이 송크란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파란색트럭이 하는 역할은 …

26년 태국시골송크란여행, 부리람의 어느 산속 절

2편에 이어 바로 부리람의 오래된 절 이야기로 시작해 봅니다.  아침일찍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를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절은 해가 뜨는 순간에 긴 절 건물의 내부를 관통해서 태양을 볼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더군요. 일년에 몇 번 그렇게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제가 간 날은 아니었습니다.  저기 보이는 방향이 해가 뜨는 동향으로 되어 있어서 …

새소식들 update : 250325

여기서 대학생영어강사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간 미국친구가 이번에 대만 다시 여행오면서 선물을 준비했더군요.

단순히 물건 하나 사서 주는 선물마저도 받으면 엄청 감사한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준비한 선물을 받으니 더 기분이 좋더군요.  

저 친구 이제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5년동안 밟는다고 하는데, 5년내에는 다시 대만에 올 가능성이 낮다고 하네요.

2nd Best Chess Player 라고 적은 이유는, 제가 체스를 저 친구한테 배우고 입문하게 되었는데, 자기가 1등이고 제가 2등이라는 그런 유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