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컬쳐 시즌2
차이컬쳐는 시즌1부터 일관되게 거의 대부분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촬영한 것들입니다. 인터넷에 있는 사진들 내용들 퍼다 나르면서 조회수만 올리려는 그런 싸이트나 블로그가 아닙니다.
제가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낀 것들 위주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블로그이며, 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의 카페손님이 찍어 준 사진입니다. 손님과 체스를 두었는데, 그 장면을 친구분께서 찍어서 보내 주셨습니다.

어디서 살든 행복하면 그만
며칠전 대만으로 휴가를 다녀 왔습니다. 휴가를 갔지만, 저의 카페에서 알바를 열심히 했었죠. 이 글 아래에 적은 것처럼 저의 시골개인카페 주변에 대형 프렌차이즈, 그것도 대학교 멋진 건물내에 입점한 그런 형태의 카페가 들어서서 내 노력과는 별개로 영향이 있습니다. 작은 마트를 하나 하고 있는데, 그 옆에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가 영업을 해 버리면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죠. 그럼에도 휴가기간동안 …
전편의 마지막에 소개해드린대로, 캄포디아의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태국의 동부지역 어느 오래된 절터를 소개해 봅니다. 태국에서는 이런 오래된 절터 유적지가 많이 있지만, 가장 유명한 곳이 아유타야, 수코타이 이고, 그 외에 이런 크고 작은 곳들이 전국에 많이 있습니다. 여기는 캄포디아의 문화가 남아있고, 이전에는 캄포디아의 영토였다가 태국의 영토였다가 했던 것 같습니다. 아주 넓지는 않지만, 고즈넉한 느낌에 반나절 …
대만 저의 카페 인근에 경쟁사?가 생겼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저 카페가 생긴지는 작년인데, 제가 오랜만에 대만 저의 집으로 휴가를 왔습니다. 한국출장갔다가 한국에서 바로 휴가로 대만으로 왔습니다. 대략 10일 정도 휴가인데요. 도착한 다음날부터 저의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무튼… 저의 카페가 대학교 근처에 있는데, 그 대학교 건물에 입점한 카페가 작년 하번기인가에 개업을 하였습니다. 이 대학교가 캠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