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컬쳐 시즌2
차이컬쳐는 시즌1부터 일관되게 거의 대부분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촬영한 것들입니다. 인터넷에 있는 사진들 내용들 퍼다 나르면서 조회수만 올리려는 그런 싸이트나 블로그가 아닙니다.
제가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낀 것들 위주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블로그이며, 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의 카페손님이 찍어 준 사진입니다. 손님과 체스를 두었는데, 그 장면을 친구분께서 찍어서 보내 주셨습니다.

어디서 살든 행복하면 그만
어느날 아침 회사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사무실로 가는데, 도마뱀 한 녀석이 저렇게 있더군요. 회사 마당이나 로비쪽에서는 종종 보는데, 뜬금없이 주차장에서 보니까 반갑?더군요. 그래서 동료직원에게 이야기를 하니, 회사 safety team에 연락해서 결국은… ‘끌려’ 나갔습니다. 저걸 목에 묶은 것도 나름 대단해 보입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태국의 흔한 출근길입니다. 이전에는 출근길에 야생원숭이 서식지가 있었는데 요즘은 걔네들 안 보이더군요. 출퇴근길에 야생원숭이들 …
지난편에 이어 중국출장때 찍은 사진들 올려 봅니다. 참고로 제가 차이컬쳐에 올리는 거의 대부분의 출장사진은 제가 개인사업을 할 때라 돈 없어서 아끼고 아껴 근근히 출장 다니던 시절의 사진이라 저에게는 더 소중하고 의미가 깊습니다. 저때는 ‘눈물젖은 빵’ 제대로 오랫동안 먹던 시절이었으니까요. 저도 사회초년생때는 나름 회사에서 회사돈으로 출장을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저 혼자 출장을 다니는 기회가 …
이전글에 이어 중국출장이야기 올려 봅니다. 중국출장을 다니면서 사람사는 모습들 기록으로 남겨 둔 것들 소개를 해 봅니다. 저는 출장을 다니면서도 늘 그 지역의 사람사는 모습들을 유심히 관찰을 합니다. 혹시라도 차이컬쳐시즌1 부터 봐 오신 분들이라면 이런 류의 사진들이 익숙하시겠죠. 먼저 오늘 소개를 하기 전에, 이전글에서 산동성에 앵두철이 되면 앵두가 유명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오늘 글을 위해 사진자료를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