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한국인카페에서 미국인둘이서 중국장기를 체스시계 놓고 두는 현장
휴일오전 대만카페, 이웃집 아이에게 아침식사를…
지우개똥을 치우려 종이를 접은 대만카페손님
대만시골살이 이모저모. 무지개세차, 쓰레기차, 나무위집 등
사고친 저의 고양이 모습 및 대만시골카페살이 근황
시골대만 카페주변 풍경
대만시골에서 카페준비한 모습
대만시골에서 저그와 전쟁을 하고 있는 테란
카페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

대만 중부지방은 최근 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며칠전 비가 미친듯이 내리다 그친뒤 무지개가 떴습니다.

저의 가게 바로 옆 건물입니다. 저기 2층을 볼 때 마다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의문이 드는 곳입니다.

저의 카페 ‘호미집’ 입니다.

마침 손님들이 계셨는데, 무지개가 떴다고 하자 모두 나와서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저의 카페 부근 건물1층에 거주하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쳐다보고 있길래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거의 매일저녁 해바라기씨(꽈즈)를 먹고 있는데요. 이 녀석 ‘니니’는 제가 해바라기씨를 먹을때마다 와서 달라고 합니다. 다른 두 녀석은 안 먹는데, 이 녀석은 해바라기씨를 아주 좋아해서 항상 저랑 함께 하나씩 나눠 먹습니다.

의자에 다리 올리고 잠을 자면 종종 저렇게 함께 잠을 잡니다.
오늘은 간단한 근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기는 대학교상권인데, 대학교방학기간이라 조금 한가합니다. 어떤 상점들은 아예 두달동안 문을 닫기도 합니다.











